이한음

    이한음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 데뷔 소설 '해부의 목적'
  • 수상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2015.01.05. 업데이트

지은이: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도킨스는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동물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틴베르헌N. Tinbergen에게 배운 뒤 촉망받는 젊은 학자로 학문적 여정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전담하는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현재는 뉴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문학상(1987), 왕립학회의 마이클 페러데이상(1990), 과학에 대한 저술에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2006), 과학의 대중적 이해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는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에덴의 강River Out of Eden』,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ount Improbable』, 『무지개를 풀며Unweaving the Rainbow』, 『조상 이야기The Ancestor’s Tale』,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 on Earth』, 『마법의 비행Flights of Fancy』, 『불멸의 유전자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등이 있다.

옮긴이: 이한음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리처드 도킨스, 케빈 켈리,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노화의 종말』, 『생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 『마법의 비행』, 『불멸의 유전자』 등이 있다.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저자 소개

이한음 작품 총 6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