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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음

    이한음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 데뷔 소설 '해부의 목적'
  • 수상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_ 가이 레슈차이너(Guy Leschziner)
옥스퍼드 매들린칼리지와 임페리얼칼리지 세인트메리병원에서 의학 교육을 받았고, 임페리얼칼리지 런던과 케임브리지 웰컴트러스트생어연구소에서 간질 유전학 및 약물 관리 분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반 의학 수련을 마친 뒤 가이스앤세인트토머스병원, 채링크로스병원, 퀸스퀘어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병원에서 신경학 수련을 받았다. 이어 가이스앤세인트토머스병원과 퀸스퀘어에서 간질 및 수면 의학 펠로우십을 수료했다. 2010년 가이스앤세인트토머스병원에 컨설턴트로 합류한 이후 수면장애센터의 임상 책임자로 10년 이상 일했다. 현재 같은 병원의 신경과 및 수면장애센터를 비롯해 런던브리지병원, 크롬웰병원, 원웰벡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고, 킹스칼리지 런던 정신의학·심리학·신경과학연구소에서 신경학 및 수면 의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잠이 고장 난 사람들》, 《감각의 거짓말》 등을 썼으며, BBC라디오4와 월드서비스에서 신경과학 시리즈 세 편의 대본을 쓰고 출연했다. 2019년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엘리슨–클리프 메달을 수상했다.

옮긴이 _ 이한음
생물학을 공부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지은 책으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불멸의 유전자》, 《마음의 오류들》,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지구의 정복자》, 《인간 본성에 대하여》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저자 소개

이한음 작품 총 6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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