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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선

2021.07.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이항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생화학 전공교수.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의생명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의생화학을 강의하면서 야생동물과 관련된 보전생물학 및 정책 연구에 주력하면서 「한국표범의 계통 연구」 등 90여 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사)한국범보전기금 대표와 인간동물문화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다. 언젠가 한반도에 호랑이와 표범이 돌아올 날이 올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동물을 존중할 때 인간의 건강과 복지 역시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 함께 쓴 책으로 『관계와 경계』, 『동물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고요?』(공저) 등이 있다.

저 : 천명선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과 보건학을 공부하고 독일의 뮌헨 루드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에서 수의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수의인문사회학 교수로 있다. 인간-동물 관계와 동물 질병의 과학적·역사적·사회적·문화적 의미를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함께 사는 고양이 네 마리와 밥을 챙기고 있는 길고양이들에게 더 다정하고 좋은 세상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조선시대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양상』, 『근대수의학의 역사』 등을 썼고, 『동물은 인간에게 무엇인가?』를 번역했다. 주요 논문으로 「일제강점기 광견병의 발생과 방역」, 「구제역 관련자들의 체험과 그 의미에 대한 질적 연구」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관계와 경계』, 주변 동물의 건강과 안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집필에 참여한 『동물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고요?』 등이 있다.

저 : 최태규
가축을 다루는 수의사로 10여 년 동안 일하다 동물 복지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서 영국의 에든버러대학교에 다녀왔다. 지금은 동물복지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대학에서 동물 복지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가축으로도, 야생동물로도 인정받지 못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웅담 채취용 사육 곰을 구하기 위해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라는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평소에 접하기는 어렵지만, 여전히 동물 복지가 필요한 세상 구석구석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함께 『관계와 경계』, 『동물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고요?』 등의 책을 썼다.

<동물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고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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