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최태성
랜선 제자만 700만 명, 역사 커뮤니케이터!
고교 시절 성적이 잘 나와서 역사를 잘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사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대학교 1학년 때 우연히 5·18 민주화 운동 영상을 보고 그동안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에 회의를 느끼게 되면서 다시 새로운 시선으로 역사를 공부하게 되었고, 그 후 지난 30년간 고등학교 역사 교사,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의 활동을 하며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이어 왔다. 지금은 ‘역사란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임을 믿으며 과거의 시간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담고서 살아가고 있다.
- 전 대광고등학교 교사, EBS 한국사 대표 강사
- 유튜브 채널 ‘최태성 1TV’, ‘최태성 2TV’, '최태성 초등TV' 무료 강의 진행
-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홍보대사
- KBS 〈역사저널 그날〉,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등 출연
그림: 신진호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심플라이프〉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리는 벚꽃이야》, 《여름맛》, 《다와의 편지》, 《창덕궁 꾀꼬리》,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등이 있다.
<지금 근현대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