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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훈

2021.08.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그림 : 에버랜드 동물원
에버랜드 동물원은 1976년 문을 연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잊지 못할 즐거움과 감동을 얻는 생태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에버랜드 동물원에는 탐험 차량을 타고 다니며 기린, 코끼리 등의 초식 동물과 사자, 호랑이 등의 맹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비롯해,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인 자이언트판다, 레서판다를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 몽키밸리, 타이거밸리, 뿌빠타운 등이 있다. 동물원 사육사들은 이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동물들을 보살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에버랜드 동물원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의 정회원으로 국제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동물원이 되도록 사육 기술 및 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생태 정보뿐 아니라, 동물들과 사육사 사이의 우정과 사랑 가운데 펼쳐지는 동물원의 일상의 모습이 잘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글 : 송영관 (에버랜드 동물원)
20년차 야생동물 사육사이자 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의 작은할아버지 ‘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패밀리의 동화 같은 일상을 이야기로 전달하고자 늦은 나이에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해 글쓰기를 공부하고, 브런치에 <전지적 뚠뚠이 시점>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푸바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듯한 섬세하고 재치 있는 글솜씨,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사진으로 브런치 내에서 화제의 글로 선정되는 등...

사진 : 류정훈 (에버랜드 커뮤니케이션 그룹)
에버랜드에서 사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6년 판다 도입을 앞두고 사진자료 확보를 위해 방문한 중국 판다연구센터에서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나면서 바오패밀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에버랜드 판다월드 적응 과정과 성체로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면서 판다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후 푸바오의 탄생 순간을 사진에 담으면서 생명의 경이로움을 실감했고, 푸바오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아이바오의 모성애를 지켜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사랑과 기쁨으로 다가와 무한한 행복을 전하고 슬기롭고 밝은 기운으로 세상을 밝히는 바오패밀리와 그들을 반짝반짝 빛나게 도와주는 사육사들의 애정과 열정을 사진으로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바오패밀리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과의 소통을 돕기 위해 열심히 셔터를 누를 생각이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 저자 소개

류정훈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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