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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업데이트
평범한 직장인. 읽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해서 무턱대고 글을 써대다가 덜컥 문예특기생으로 국문과에 입학했다. 그 덕분인지 글로 먹고사는 웹진 기자, 카피라이터 등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한 IT 회사에서 인터널 브랜딩과 공간 기획 업무를 하고 있다. 가끔 건강하고 자주 아픈 탓에 글 쓰는 속도가 나무늘보처럼 더디지만, 그래서 더 오래오래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4.3점16명참여
강이람
제철소
에세이
<책소개> “‘또 아파?’라는 말을 들었다, 오늘도” 지긋지긋하다가도 한없이 애틋해지는 반려병 이야기 아무튼 시리즈가 선택한 서른다섯 번째 주제는 ‘반려병’이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안에 병(病)이라는 현상이 들어갈 수 있을까?’ 고개를 갸웃할 당신에...
소장 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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