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업데이트
광주에서 태어났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 저자 소개
참여
김호균
걷는사람
시
<책소개> 바닥에 무릎을 대고 세상에 귀를 기울이는 시집 걷는사람 시인선의 29번째 작품으로 김호균 시인의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가 출간되었다. 1994년 「세숫대야論」으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세상 아래에 자리한 것들에 구명하며 시작(詩作)활동을 지속...
소장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