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업데이트
부산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 경계』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내 마음의 풍광』이 있다.
<일몰에 기대다> 저자 소개
참여
배교윤
걷는사람
시
<책소개> 2003년 『문학과 경계』로 등단한 이후 바람에 출렁이는 물결 같은 시인의 삶이나 내면세계를 직관적으로 암시하는 시편을 써온 배교윤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일몰에 기대다』(걷는사람)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을 관통하는 심상은 바람과 물이다. “그저/꿈꾸고 싶어...
소장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