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아디 공동설립자
변호사
김기남 프로필
2021.09.02. 업데이트
어쩌다 인권과 인도 지원의 흐름에서 아시아 분쟁 지역의 생존 피해자들과 삶을 나누는 것이 업이 된, 서툴고 부족함 많은 그러나 아직도 큰 꿈을 꾸는 아저씨. 공동설립자로 「아디」에 참여하고 있으며 난민 캠프의 수백 명의 로힝야 생존자들을 법률대리하는 그러나 이들과 만나면 항상 우는 울보 변호사.
2021.09.02. 업데이트
어쩌다 인권과 인도 지원의 흐름에서 아시아 분쟁 지역의 생존 피해자들과 삶을 나누는 것이 업이 된, 서툴고 부족함 많은 그러나 아직도 큰 꿈을 꾸는 아저씨. 공동설립자로 「아디」에 참여하고 있으며 난민 캠프의 수백 명의 로힝야 생존자들을 법률대리하는 그러나 이들과 만나면 항상 우는 울보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