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업데이트
서울에서 태어나 《시와경계》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서 『정지용 시와 주체의식』, 교재 『대학인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펴냈다.
<기린처럼 걷는 저녁> 저자 소개
참여
김영미
걷는사람
시
<책소개> 무채색의 세계에 대항하는 개성적 주체 2018년 《시와경계》로 등단한 김영미 시인의 첫 시집 『기린처럼 걷는 저녁』(걷는사람)이 출간되었다. “권태로운 일상성의 메타포”가 돋보이는 이번 시집에는 무채색의 세계에 저항하는 시인으로서의 주체성이 담겨 있다. 시인 겸...
소장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