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켠

    한켠 프로필

2021.09.17. 업데이트

언제나 삶에 손톱만 한 낭만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 산책과 산들바람과 작고 보드랍고 말랑하고 달콤한 것들을 좋아한다. 방랑과 태풍과 독주와 날카롭고 단단하고 씁쓸한 것들을 사랑한다. 어둠과 그림자와 그 사이에 한 줄기 새어 나오는 빛을 보는 눈을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