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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 학력 콜로라도 덴버대학교 재무학 석사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경력 대유투자자문 애널리스트

2021.09.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박세익

1994년 경희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대유투자자문에 입사해 2년 반 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미국 콜로라도 덴버대학에서 MSF(재무학석사,Master of Science in Finance)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11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주식운용팀을 시작으로 KT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제일저축은행, 인피니티투자자문 등을 거치며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을 운용했으며, 2017년에는 우정사업부가 금융기관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11년간 최고투자책임자(CIO)로 근무를 했던 인피니티투자자문을 그만두고, 체슬리자문을 설립하여 ‘위대한 기업’ ‘존경받는 기업’ ‘고객과 직원이 함께 부자되는 기업’을 꿈꾸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발발로 주식시장이 폭락하자 ‘코로나19 위기는 경제주권을 회복하는 기회’라고 주장하며 국내 기관 및 개인들의 주식 매수를 독려했다. 비관론이 팽배했던 2020년 여름 코스피 3,000 돌파를 예측했고, ‘2020년 주식으로 돈 벌어서 내년에 집 사라’ ‘주식은 불과 같은 성질이라 땅에 묻어야 한다’ ‘Naver는 강남역, 카카오는 홍대역 빌딩과 같은 주식이다’ 등 여러 가지 명언을 만들어 내며 ‘동학개미의 스승’ ‘여의도의 현인’ ‘갓세익’으로 불리고 있다.

<투자의 본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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