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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8년
  • 학력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 경력 (사)민족문학작가회 회원
  • 데뷔 1992년 한길문학 등단

2015.0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고영직

문학평론가, 『내일을여는작가』 편집위원, 경희대학교 실천교육센터 운영위원, 50플러스캠퍼스 ‘인생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문화재단 전문위원, 웹진 『지지봄봄』(gbom.net) 편집위원, 한겨레 칼럼니스트, 베트남을이해하려는젊은작가들의모임 대표 등을 지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등단 이후 『천상병 평론』, 『행복한 인문학』, 『경성에서 서울까지』, 『자치와 상상력』 등을 쓰고 엮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수다 떨며 ‘거짓말’하는 것이 좋아 문학평론가가 되었다. 스무 살 무렵 좋은 문학은 누구에게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으며, 철들지 않는 어른이 되겠다고 한 스스로의 다짐을 쉰 살이 된 지금도 잊지 않고 살려고 노력한다.
작가파일보기 저 : 안태호

협동조합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 사단법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연구원.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예술경영을 공부했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활동가를 시작으로 『컬처뉴스』 편집장, 부천문화재단 팀장 등을 거쳤다. 함께 쓴 책으로 『나의 아름다운 철공소 . 예술과 도시가 만나는 문래동 이야기』가 있다. 스무 살 무렵 나보다 빼어난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수두룩하다는 걸 깨닫고 창작자가 되는 걸 단념했다. 예술가의 길은 포기했지만 친구는 되어야겠단 생각으로 예술 동네 근처에서 얼쩡거리며 문화 정책과 기획 관련 일을 주로 해왔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왕성한 문화 소비자가 되는 게 꿈이라면 꿈이다. 여전히 만화를 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노년 예술 수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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