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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2021.10.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루지 (지은이)
2020년 12월 31일, 30대 중반의 나이로 총자산 100억 원을 일구며 퇴사했다. 재테크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얻어낸 결과다. 그 비결은 노동과 시간을 적게 투입하고도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데 있다. 근로소득, 콘텐츠 소득, 프랜차이즈 사업소득, 부동산투자 소득, 주식 배당소득 총 5개 파이프라인으로 안전하고 확실하게 자산을 불려나갔다.
퇴사를 하기 전에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영업관리를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어렸을 적 제과점을 운영하며 밤 12시가 다 되어서야 퇴근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경제적 안정을 절실히 꿈꿨지만, 직장을 다니고 결혼한 후 자신의 모습도 부모님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깨달았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생각에 '20162025 프로젝트(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총자산 100억 원, 순자산 40억 원, 월 현금흐름이 순자산의 1%가 되는 구조 만들기)'를 자신에게 약속했다. 이를 이루기 위해 투자의 고수들을 직접 만나기도 하고, 직장에서의 점포개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투자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자신의 명의로 된 법인회사를 설립해 투자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는 동시에 하루 3편의 글을 블로그에 쓰며 현장감 있는 정보와 투자 철학을 나누고 있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 5년간 총자산 100억 원을 불린 사고방식과 파이프라인 구축 방법을 상세히 풀이한다. 월급쟁이 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어떻게 묵묵히 재테크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는지 직장인 관점에서 그 과정을 담았다.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부터 실제 내 집을 마련하고, 자산을 불리고, 자산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방법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평범한 월급쟁이들이 자산을 쌓기 위한 방향과 순서를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월급쟁이 부자의 머니 파이프라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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