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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항균

    정항균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독일 부퍼탈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 경력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부교수
    2005년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조교
    2004년 한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원
    2003년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원

2015.01.07. 업데이트

다와다 요코 多和田葉子196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로 건너가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하이너 뮐러의 작품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일과 학업, 글쓰기를 병행하며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유럽 문학에 나타난 장난감과 언어 마술』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2006년까지 함부르크에서 살았고, 2006년부터는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일본어와 독일어로 글을 쓰는 다와다 요코는 자신의 작품에서 타민족의 문화와 구분되는 고유한 민족 문화에 대한 관념을 환상으로 비판하며 상호문화적 관점에서 문화적 교류와 전이를 다룬다.그녀에게는 경계를 넘어서는 대신 경계 지역을 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때문에 인간과 동물, 남성과 여성의 경계 지대를 탐구하는 그녀의 글쓰기를 ‘사잇공간’의 글쓰기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대표작으로는 『목욕탕』, 『유럽이 시작되는 곳』, 『여행을 떠난 오징어』, 『오비디우스를 위한 아편』, 『벌거벗은 눈』, 『눈 속의 에튀드』, 『헌등사』 등이 있다. 독일에서 클라이스트 문학상, 샤미소상, 괴테 메달 등을, 일본에서는 군조 신인 문학상, 이즈미 교카 문학상 등을 받았다./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부퍼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독일 사실주의문학과 독일 현대소설이다. 『동물-되기』, 『다와다 요코: 몸과 사잇공간의 시학』, 『카프카 코드』 등을 썼고, 『커플들, 행인들』과 『어쩌면 이것이 카프카』 등을 옮겼다.

<변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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