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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젠예 楊建鄴

  • 출생 1961년
  • 학력 란저우대학 물리학과 학사
  • 경력 화중과학기술대학 물리학과 교수

2021.1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양젠예(楊建鄴)

1961년 란저우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화중과학기술대학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1995년 퇴직했다. 일찍부터 과학자들의 실패에 관심이 많이 갔다. 아인슈타인, 갈릴레이, 뉴턴, 스티븐 호킹 같은 천재들에게도 여전히 실수와 아집, 흑역사가 따라다녔지만, 이것이 실패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위한 영양분이 됨을 발견했다. 오히려 과학사 전체를 살펴볼수록 과학이야말로 “실패 없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는 분야”임을 확신하고 그동안의 연구를 집대성하여 『과학자의 흑역사』를 펴냈다.
2020년에 전면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이 책은 2020년 중국 교육부 공인, 전국 독서교육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 주요 저서로는 『물리학의 아름다움』, 『양자역학의 역사』, 『아인슈타인 전기』, 『스티븐 호킹』 등이 있다.

옮긴이 ∥ 강초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 다니며 다양한 종류의 책을 만들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13·67』,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 『S.T.E.P.스텝』, 『디오게네스 변주곡』, 『낯선 경험』, 『등려군』, 『실크로드 둔황에서 막고굴의 숨은 역사를 보다』, 『하버드 6가지 성공습관』 등이 있다.

감 수 ∥ 이정모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전2권), 『공생 멸종 진화』,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등이 있다.

<과학자의 흑역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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