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유태
기자 및 시인.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문화부에서 근무하며 문학, 출판, 영화를 담당했다. 프랑스 칸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영화제, 독일 베를린영화제 등 글로벌 3대 영화제의 레드카펫 현장을 취재했다. 2024년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인터뷰로 한국기자협회 주최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기자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 및 만찬에도 참석했다. 문예지 『현대시』에 「무국적 체류자」 외 9편이 당선되면서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시집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와 독서 에세이 『나쁜 책: 금서기행』을 출간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고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중퇴했다. ‘책에 대한 책’ ‘시가 있는 월요일’ ‘라르고’ 등을 연재 중이다.
<밤과 책>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