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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견

    전견 프로필

  • 학력 철학 학사

2021.11.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유정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느릿느릿 글을 쓴다. 『영혼의 물고기』, 『고래뼈 요람』을 썼다. 하얗고 털이 북실한 고양이와 같이 사는 중. 인스타그램 @psyam76 트위터 @psyam_

김이삭
평범한 시민이자 번역가, 그리고 소설가. 제1회 어반 판타지 공모전에서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한성부, 달 밝은 밤에』를 발표하였고, 프랑스에도 수출되었다. 『감겨진 눈 아래에』, 『괴이, 도시_월영시』, 『야운하시곡』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한켠
지은 책으로 『탐정 전일도 사건집』, 『까라!』가 있다. 『야운하시곡』에 「서왕」을,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에 「과자로 지은 사람」을 수록하였다.

이필원
고양이 집사. 지은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푸른 머리카락』(공저) 등이 있다.

박부용
주로 환상 소설을 쓴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유령열차」로 제1회 어반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전견
서울에서 태어났다. 영국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전집주의자다.

김선민
장편소설 『파수꾼들』을 출간하며 장르문학 작가로 데뷔했다. 괴담, 호러 레이블 괴이학회에서 도시괴담 앤솔러지인 『괴이, 서울』, 『괴이, 도시』 등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집을 기획·제작했다.

이나경
단편 「다수파」가 2016년 독자우수단편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며 거울 필진에 합류했다. 앤솔러지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 『공공연한 고양이』 등에 참여했다.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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