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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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뮌헨 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경성제국대학 강사
안드레 에카르트 프로필
2021.12.01. 업데이트
한국명 옥낙안(玉樂安). 독일 뮌헨 출신의 가톨릭 사제이자 미술사학자, 언어학자, 한국학자. 1909년 베네딕트 교단의 신부로 한국에 파견되어 20년 동안 거주하면서 선교 활동과 함께 경성제국대학 강사로 언어와 미술사를 가르쳤다. 이후 뮌헨 대학 등에서 한국학과의 교수직을 역임하며 한국과 중국, 일본의 문화에 대한 많은 저술을 남겼다.
<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