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윤여연

    윤여연 프로필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석사
  • 경력 바른번역 번역가

2021.12.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에블린 에예르는 우리 시대 가장 권위 있는 유전자인류학자 중 한 명이다. 2017년 파리 인류박물관 개축위원장으로 기획한 순회전시 〈우리, 그리고 다른 사람들-편견에서 인종주의에 이르기까지(Nous et les autres-Des préjugés au racisme)〉로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2020년에 출간된 《유전자 오디세이》는 여러 과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번역됐다. 아프리카 피그미족에 관한 많은 연구를 수행했고, 지금도 유전적 진화와 종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중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유전적 다양성을 추적하며 문화가 인간의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간의 아름다운 이야기(Une belle histoire de l’homme)》, 《우리는 모두 아프리카에서 왔는가?(On vient vraiment tous d’Afrique?)》 등이 있다./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불과 순차 통역 및 번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아카데미 특별과정을 수료했고, 한국 문학을 프랑스어로 옮기는 번역 과정을 공부하면서 번역뿐만 아니라 책과 문학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못을 어떻게 박지?》, 《펀치니들-세상에서 가장 쉬운》, 《10대를 위한 한 줄 과학》, 《나는 거의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개미들의 전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세상 친절한 유전자 이야기> 저자 소개

윤여연 작품 총 3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