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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생로랑

2021.12.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
1821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났다. 열여덟 살에 파리의 법과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했으나 뇌전증 발병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이후 루앙 근교의 크루아세에서 평생 독신으로 글쓰기에 전념했고, 그래서 크루아세의 은둔자, 글쓰기의 수도승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파리로 떠나기 전 소년 시절부터 단편 소설 여러 편을 썼으며 이후 첫 장편 소설 『감정교육』을 완성했다. 그다음 집필한 『성 앙투안의 유혹』에 친구들의 신랄한 비평이 쏟아지자 몹시 낙담하여 동방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 중에 『마담 보바리』를 구상하고 5년에 걸친 긴 집필 과정을 거쳐 1857년에 발표하였다. 이 작품이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기소되어 재판까지 받았지만 결국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마담 보바리』는 큰 성공을 거두었고, 후에 그를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게 하는 작품이 되었으며 ‘보바리슴’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이후 『세 개의 짧은 이야기』, 『살랑보』를 집필했고, 『감정교육』과 『성 앙투안의 유혹』 등을 다시 썼다. 『부바르와 페퀴셰』 집필 중 1880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사망했으며 이 작품은 미완성인 채로 이듬해에 출간되었다.

옮긴이 방미경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플로베르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프랑스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편역서로 『플로베르』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밀란 쿤데라의 『농담』, 『우스운 사랑들』, 『삶은 다른 곳에』, 『무의미의 축제』, 뤼크 페리의 『미학적 인간』,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히로시마 내 사랑』, 레일라 슬리마니의 『달콤한 노래』 등이 있다.

<마담 보바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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