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4. 업데이트
첫걸음, 첫 시작, 처음. 누구나 설레는 순간이 있다. 시작이기에 두렵고 두근거리는. 그렇기에 모습을 드러내고 싶으나 한편으로는 감추고 싶다. 그렇게 작가는 이중적인 자신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글에 녹여낼 줄 아는 뚝심을 지녔다. 덕분에 그의 시작, 『창궁지룡』은 선이 굵은, 무협의 참맛이 느껴지게 잘 숙성된 글이다. 반면 신선함 역시 겸비하고 있다.
[작품활동]
<창궁지룡> (문피아, 2019)
<창궁지룡> 저자 소개
4.0점17명참여
총 5권 완결
신무협
대여 900원 전권 대여 3,600원
소장 3,200원 전권 소장 12,800원
3.8점14명참여
총 127화 완결
무협 소설
소장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