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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 유이치

  • 출생 1961년
  • 데뷔 1991년 에도가와 란포 상 『연쇄』
  • 수상 1996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2022.01.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심포 유이치
1961년 출생. 애니메이션 디렉터를 거쳐 1991년에 『연쇄』로 에도가와 란포 상을 받으며 데뷔. 『거래』, 『진원』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말단 공무원’ 시리즈로 독자를 모으기 시작했다. 1995년에 발표한 『화이트아웃』이 큰 인기를 끌어 이듬해인 1996년에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받았고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를 차지했다. 1997년에는 『탈취』로 야마모토 슈고로 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 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기적의 사람』, 『보더라인』, 『황금의 섬』, 『밀고』, 『스트로보』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최근작으로는 『시크릿 익스프레스』가 있다. 12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화이트아웃』은 2000년에 영화로 만들어져 인기를 끌었고 만화화되기도 했다. 영화는 제24회 일본 아카데미상의 여러 부문을 수상했고, 2000년에 만화화되기도 했다.

역 : 권일영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과, 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마치다 고의 『살인의 고백』 등을 번역했다. 논픽션으로는 『킬러 스트레스』 『다시 일어나 걷는다』가 있다.

<화이트아웃>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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