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2022.01.18. 업데이트

아오모리현 출생, 카나가와현 거주. 시나리오 작가의 일을 하며 웹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처음 출간한 소설은 <이세계 대접 밥 (카도카와BOOKS)>이다. 인정미가 흘러 넘치는 인간관계나 음식에 관한 이야기에 자신감을 보인다. <우리 집은 유세의 책 대여점>에서는 요괴와 인간이라는 종족을 뛰어넘는 가족애를 테마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집은 유세의 책 대여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