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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국적 영국
  • 출생 1843년

2022.03.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ㆍ지은이 The Economist
1843년 창간된 영국 주간지로 세계 동향, 비즈니스, 금융, 과학 및 테크놀로지, 문화, 사회, 미디어, 예술 등의 쟁점을 객관적이고 대담한 스탠스로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성과 그 전진을 가로막는 보잘 것 없고 옹졸한 무지 사이의 맹렬한 논쟁에 참여(Take part in a severe contest between intelligence, which presses forward, and an unworthy, timid ignorance obstructing our progress)할 것을 그 기조로 삼는다. 또한, 각 이슈마다 일관성 있고 공통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저널리스트 개인의 정체성보다 중요하다는 이유로 매 기사에 기자의 바이라인을 두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아티클에서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위트와 정교한 어휘 선택이 돋보여 classically British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 전 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즐겨 읽는 전문 주간지로 2018년 12월 기준 연간 170만 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독자 평균 연령은 38세로 새로운 독자의 취향 발굴에 있어 그 혁신성을 더해가고 있다. 독자 분포는 80% 이상이 글로벌 독자로 구성될 만큼 영국 이상의 국제적 관점에서 쟁점을 조망한다. 특별히 맥도날드의 빅맥 버거 판매 가격을 사용하여 각 국가별 교환 비율을 소개한 빅맥 지수를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ㆍ옮긴이 정병선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수학, 사회물리학, 진화생물학, 신경문화언어학, 인지와 계산, 정보 처리, 지능의 본질을 궁리한다. 『무기: 돌도끼에서 기관총까지 무기의 모든 것을 담은 무기 대백과 사전』, 『수소 폭탄 만들기』, 『역사의 천사』, 『한 혁명가의 회고록』 등을 한국어로 옮겼고, 『주석과 함께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놀라운 세상 모험』을 썼다.

<영국 주간지 스터디 - 테크 비즈니스 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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