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자이자 뉴욕타임스에서 ‘부모들의 멘토’로 손꼽은 양육 전문가.예약 판매부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굿 인사이드’ 혁명을 일으켰다.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 투데이, 인디 베스트셀러를 모두 석권하며 전 세계에 ‘기분 좋은 육아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듀크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인간 발달학을 전공하여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건스탠리, 구글, 화이자 등 다양한 기업과 조직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3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들에게 심리전문가이자 세 아이 부모로서의 경험을 녹여낸 현실 조언을 전하면서 ‘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타임지는 “10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닥터 베키를 모를 수 없다”라고 저자를 소개한다.요즘 부모는 자신이 받아온 양육과 다른 방식으로 자녀를 키우고 싶어 한다. 그래서 자녀의 감정을 중시하고 자녀의 행복에 큰 관심을 두지만, 아이를 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훈육의 원칙과 부딪히며 좌절하고 힘겨워한다. 기존의 많은 양육 지침이 ‘보상과 타임아웃’ 등의 방식을 내세웠지만, 베키 박사는 내면의 강점을 키우고 믿어 줄 때 지속 가능하고 진정한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안내한다. 자책감을 넘어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자신감과 권위를 가지고 자녀를 대할 때, 아이의 문제 행동들, 즉 공격적이고 예민함에 대한 감정 조절 문제부터 수면과 식습관 등의 생활 습관 문제까지 넉넉하게 다룰 수 있다.세상의 무수한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회복력과 자존감 높은 아이로 우리 자녀를 키우고 싶다면, ‘굿 인사이드’ 양육 철학으로 들어가자. 지치고 무거웠던 양육이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연결의 시간이 되도록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DRBECKYATGOODINSIDE/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처음 읽는 식물의 세계사》, 《리테일혁명 2030》, 《단숨에 읽는 여성 아티스트》 외 다수가 있다.
<굿 인사이드 :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양육 원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