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업데이트
김주영
장편소설 『나호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황금가지 문학상 수상작인 『열 번째 세계』를 비롯해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 『이카, 루즈』, 『여우와 둔갑설계도』 등의 장편소설과 단편집 『보름달 징크스』, 『이 밤의 끝은 아마도』 아동소설인 『공포의 과학 탐정단』 등을 출간하였다.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저자 소개
4.0점1명참여
총 4권 완결
퓨전 판타지
대여
900원
전권 대여
3,240원
(10%)
3,600원
소장 3,500원 전권 소장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