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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2022.05.10. 업데이트

니클라스 루만의 이론과 노장 철학에 두루 정통한 보기 드문 내력의 소유자로, 현재 마카오대학교 철학·종교연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덕적 바보(The Moral Fool)』(2009), 『루만 설명서(Luhmann Explained)』(2006), 『도덕경의 철학』(2006) 등 수많은 학술 서적과 논문을 저술했다. 지금도 철학 유튜브 채널(“무관심한 방황(Carefree Wandering)”, “움직이는 철학(Philosophy in Motion)”)을 운영하면서 학술 활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한양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석사학위를, 한양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체계이론학회(루만학회) 이사, 동양사회사상학회 부회장, 법무부 난민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 관심은 사회이론, 사회사상 및 동양사회사상, 마음사회학, 불교사회학 등이며, 최근에는 루만과 불교의 비교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 업적으로는 『불교사회학』, 『사회학적 관심의 동양사상적 지평』(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공저), 『현대사회와 베버 패러다임』(공저), 『내가 만난 루만』(공저)을 비롯하여 다수의 공저를 펴냈고, 약 9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게재하였다./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현대사회의 위기와 동양사회사상』(공저)이 있으며 논문으로 「루만·라캉·카뮈를 통해 본 규범론의 새로운 지형학」, 「부정의 문화로서 니체·루만·묄러의 도덕비판론」 등이 있다./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사회학 공부를 시작하고 박사학위까지 마쳤다. 성균관대학교 및 덕성여대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양사회사상학회, 한국이론사회학회, 불교학연구회,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한국문화경제학회, 지역사회학회 등에서 이사 및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불교와 관련된 사회학적 연구 주제를 발굴함으로써 불교사회학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포스트휴먼 사회와 불교, 불교의 사회적 책임 등으로 연구 관심을 넓히고 있다. 『한국의 종교와 사회운동』(공저), 『사찰경영론』(공저), 『민주주의, 종교성, 그리고 공화적 공존』(공저) 등의 저서와 「행복요인으로서의 사회적 인정」(공저), 「종교정책을 통해 본 국가-종교 간 관계: 한국 불교를 중심으로」, 「노동과 여가의 통합적 이해: 불교적 관점과 ‘좋은 노동」 등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래디컬 루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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