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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2022.05.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제는 사고와 헤어진 사람. 스물세 살에 교통사고를 만나 중화상을 입고, 40번이 넘는 고통스러운 수술을 이겨내 ‘두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기막힌 운명과 화해하고 희망을 되찾기까지 그녀가 발견한 삶의 비밀을 첫 책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랑해』 를 통해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에서 재활상담학 석사학위를, 컬럼비아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UCLA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동대학교 상담심리 사회복지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에는 그녀가 생존자에서 생활인으로, 꿈을 안고 떠났던 유학생에서 이제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살아가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그 길 위에서 그녀는 인생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깜깜해지는 동굴이 아니라 언젠가 환한 빛이 기다리고 있는 터널임을 깨달았노라 고백한다. ‘꽤 괜찮은 해피엔딩’을 향해 살아가는 그녀의 소소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통해 희망과 감사의 힘을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꽤 괜찮은 해피엔딩>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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