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화요
『내가 모르는 사이에』로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좋아, 하는』으로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 지은 책으로는 『전학생』 『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면』 『못 하겠다, 젓가락질』 『일주일만 예뻐지게』 『거짓말의 색깔』 『공룡 관찰 일기』가 있습니다.
그린이 근하
서양화를 공부하고, 다양한 출판물에 만화와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심을 걷다 나무와 파란색을 발견하는 일을 즐깁니다. 『이번 역은 서울역입니다』 『사랑하는 이모들』 등을 지었고, 『원통 안의 소녀』 『내 기분은 여름이야』 『꿈에서 만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셋이 되어 버렸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