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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류승완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3년 12월 15일
  • 경력 2014년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
    2013년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
    2011년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표 집행위원
    2011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
    2008년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표 집행위원
  • 데뷔 1996년 단편 영화 '변질헤드' 연출
  • 수상 2013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1년 제3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2010년 제13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2007년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아시아 영화 동상
    2005년 제7회 도빌아시아영화제 액션 아시아상

2014.1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73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정규 영화 교육 대신 필름워크숍과 시네마테크를 오가며 영화를 독학했고,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로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 〈군함도〉, 〈모가디슈〉, 〈밀수〉, 〈휴민트〉 등을 연출하며 액션과 장르영화를 통해 한국 영화의 현재를 가장 치열하게 갱신해온 감독으로 평가받아왔다. 현장의 리듬과 관객의 감각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읽어내면서도, 매 작품마다 이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로 ‘믿고 보는 감독’, ‘장르를 가장 현실적으로 다루는 연출자’라는 평가를 동시에 얻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30여 년간 영화를 만들며 자신을 지탱해온 질문으로 되돌아간다. 재미있는 영화, 앉은자리에서 두 번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 영화를 만드는 본질,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끝까지 지켜야 할 기본에 대해 묻는다. 나아가 수많은 결정을 내리고 다음을 책임지는 감독이자 창작자로서 살아남는 것의 의미를 이야기한다./대한민국에서 인터뷰어라는 드문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프로파일러가 될 것도 아니면서 범죄 다큐멘터리를 끝없이 찾아보고, 영화 평론가가 될 것도 아니면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를 본다. 그런 아마추어적 집착이 그를 65권의 인터뷰 책으로 이끈 동력이자,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감독, 열정을 말하다》, 《영화, 감독을 말하다》,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양익준 인터뷰집), 《악당 7년》(김의성 인터뷰집) 등이 있다.

<재미의 조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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