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피부과 명예교수피부노화학 및 피부생리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피부과학자이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피부노화의 비밀을 밝혔으며, 그 예방 및 치료 방법을 개발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재직 당시 노인성 피부질환, 류마티스성 피부질환, 수포성 피부질환, 가려움증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진료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 서울대학교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이며, 세계피부과학회연맹 이사이기도 하다.평생의 연구 결과를 활용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실험실에 창업한 벤처회사 ㈜정진호이펙트의 대표이사로 있다. 이곳에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화장품과 가려움증 환자를 위한 보습제를 개발했다.저서로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나의 뇌를 지켜주는 건강한 피부』 『피부노화학』(공저) 『피부가 능력이다』 『늙지 않는 피부 젊어지는 피부』 등이 있다. 유튜브를 통해 피부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