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핸디

2022.08.30. 업데이트

Bruce Handy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매거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시사 주간지 〈타임〉,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편집자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스〉, 〈뉴요커〉, 〈보그〉 등에 칼럼을 썼다. 2017년 성인 독자를 위한 첫 책을 펴냈으며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는 어린이를 위해 쓴 첫 책이다.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