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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증권부

2015.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매일경제 증권부
주식·채권시장 현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맥을 짚어주는 기사를 작성하느라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증권부 기자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에 맞춰 발 빠르게 주식·채권시장 등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의기투합했다.
증권부는 시황 팀, 재테크 팀, 재무 팀, 투자은행(IB) 팀 등 네 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황 팀은 대형 이슈에 따른 증시 전망,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재테크 팀은 주식·채권형 펀드, 주가연계증권(ELS),랩어카운트 등 간접투자상품을 꼼꼼히 분석해 투자자들의 주머니를 두둑이 채워줄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재무 팀은 상장사의 재무제표, 공시 등을 분석해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투자에 나설 때 필요한 투자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 팀은 기업 간 인수·합병(M&A), 기업 공개(IPO), 채권 발행 등의 정보뿐만 아니라 최근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체 투자의 비법을 짚어주는 기사를 쓰고 있다.
김명수 증권부장, 홍종성 차장을 비롯해 한예경 차장, 문일호, 최재원, 김효혜, 채종원, 고민서, 정우성 기자(이하 시황·재테크 팀), 강두순, 한우람, 홍장원, 김대기, 배미정, 이용건, 전경운, 윤진호, 송광섭, 유태양, 박윤구 기자(이하 재무·IB 팀)가 집필에 참여했다.

<트럼프가 짚어주는 똑똑한 투자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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