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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업데이트

가볍게 읽기 좋은 문체가 매력적이며, 문장이 섬세하고 장면 연출이 뛰어나 상상하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줄 수 있는 작가입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따뜻한 일상 힐링물의 작품을 써낼 줄 아는 매력적인 작가입니다.

[작품 활동]
<악마는 바이올린을 켠다>

<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저자 소개

4분 작품 총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