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2023.01.02. 업데이트

작가는 예전부터 현대판타지를 보면, 극초기를 다루는 작품이 적은 게 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아 그럼 내가 써보자! 하고 썼던 작품은 지금은 흑역사로 하드 디스크 구석에 봉인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 글 쓰는 게 매우 어렵다는 걸 깨닫고, 안 굴러가는 머리를 굴리며 써온 결과 남들에게 글자조합물이 아닌 글이라는 평가는 받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소재와 창의력이 날로 고갈되던 어느 날. 처음 썼던 주제를 확장시켜 책을 내고 싶어졌습니다

<세 군주의 관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