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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식

2023.01.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공광규 1986년 〈동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대학일기』 『소주병』 『서사시 동해』 등이 있으며,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현대불교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녹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권민경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등이 있다. 제2회 내일의 한국작가상, 제3회 고산문학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상혁 2009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산문집 『만화는 사랑하고 만화는 정의롭고』 등이 있다. 제4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안 2004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오빠생각』 『미제레레』 『아무는 밤』이 있으며, 제5회 김구용시문학상, 제19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김이듬 2001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별 모양의 얼룩』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등과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모든 국적의 친구』 『디어 슬로베니아』 등이 있다.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22세기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양성평등문화인상 등을 수상했다.

김철 2021년 〈머니투데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춘희 2016년 〈시로 여는 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우리는 우리가 필요해』 등이 있다.

유종인 1996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껴 먹는 슬픔』 『사랑이라는 재촉들』 『답청』 등이 있다.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병철 2014년 〈시인수첩〉으로 등단했다. 시집 『오늘의 냄새』 『사랑이라는 신을 계속 믿을 수 있게』 등이 있으며, 산문집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사랑의 무늬들』 등이 있다. 제7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전영관 2011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미소에서 꽃까지』 『슬픔도 태도가 된다』 등이 있다. 토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정민식 2020년 〈문학의 오늘〉로 등단했다.

한연희 2016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 『폭설이었다 그다음은』이 있다. 제8회 딩아돌하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조성국 201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5·18문학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적절한 웃음이 떠오르지 않았다』가 있다.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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