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4. 업데이트
저자 - 임안수
1962년 충남 연기군, 지금 세종시의 핵심지역에서 태어난 실향민. 개천에서 태어난 뱀이 방죽에 갔다가 잠자리를 만나 서울구경을 갔다. 길을 잃었다. 방황은 그렇게 시작이 됐다. 용꿈을 꿨다고 뱀이 용이 될 수 없을진대 용으로 착각한 삶의 질곡. 얽매인 삶을 싫어하는 자유인으로 주변인, 또는 비주류가 어울리는 전형적인 자연주의자. 문학이 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보았던가? 그래서 문학을 안다고 할 수 없다. 인생(人生)이라면 몰라도…….
저서는 장편소설 <바다>, <스킬라의 추억>, <아리랑 고개> 등이 있다.
<상려암> 저자 소개
4.6점7명참여
한국소설
소장
14,400원
(10%)
16,000원
참여
총 3권 완결
현대물
소장 2,500원 전권 소장 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