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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선

    김점선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46년 4월 24일 - 2009년 3월 22일
  • 학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학 학사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장영희
서강대 영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중·고교 영어교과서 집필자로 활동했다.
문학 에세이 〈문학의 숲을 거닐다〉와 〈생일〉 〈축복〉의 인기로 ‘문학 전도사’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2003년에는 아버지 故 장왕록 교수의 10주기 기념집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을 엮어 내기도 했다. 번역서로 〈종이시계〉 〈살아 있는 갈대〉 〈톰 소여의 모험〉 〈슬픈 카페의 노래〉 〈이름 없는 너에게〉 등 20여 편이 있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수필집 〈내 생애 단 한번〉 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암 투병 끝에 2009년 5월 9일 향년 5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림 - 김점선
1946년 개성에서 태어나 이화여대를 거쳐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의 심사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에 선정되며 등단하였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1987~1988년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1983년 첫 전시회를 연 뒤 20년 이상 개인전만 60여 차례 열었으며, 2002년부터 디지털 판화전도 개최했다. 작가는 작품 활동 외에도 KBS-TV 〈문화지대〉의 진행자를 맡는 등 문화 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09년 3월 22일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지은 책으로는 《10cm 예술》 《나는 성인용이야》 《나, 김점선》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스타일》, 그림동화 시리즈 《큰엄마》 《우주의 말》 《게사니》 등이 있다. 2011년에는 추모 2주기를 맞이해 평소 그의 예술혼과 작품 세계에 공감하며 뜻을 같이했던 지인들이 모여 기념 화보집 《김점선 그리다》를 출간하였다.

<축복> 저자 소개

김점선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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