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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곤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 경력 경희대학교 교수
    한불협회 사무국장

2015.0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알랭
프랑스 철학자로 본명은 에밀 샤르티에(Emile-Auguste Chartier)다. 노르망디 지방의 모르타뉴에서 태어나, 고등사범학교 졸업 후, 재능 있는 철학교사로 안드레 모루아, 시몬느 베이유 등을 배출하는 한편, 알랭이라는 필명으로 많은 책과 기사를 발표했다.
1906년부터 지방 신문에 ‘어느 노르망디인의 프로포’라는 칼럼을 기고하기 시작해, 제1차 대전 전후로 약 5,000편을 복수의 신문과 잡지에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행복에 대해 쓴 93편을 엮어 출판한 것이 [행복론Propos sur le bonheur](1928)이다. 이 책은 힐티, 러셀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일컬어지며,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제1차 대전 종군 경험 등을 거쳐 정년까지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알랭은 그 후 83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많은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역자 - 방곤
불문학자, 번역문학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불문학을 연구했다. 경희대학교 교수와 사법고시 위원을 역임하였다.
지은책 「최신불문법」
옮긴책 사르트르「구토」, 카뮈「페스트」 「이방인」, 발작「골짜기의 백합」, 파스칼「팡세」, 위고「레미제라블」, 모파상「여자의 일생」 「모파상 단편집」 등이 있다.

<행복론/인간론/말의 예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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