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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업데이트
2018년 JTBC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탐사팀 등을 거쳤다. 내가 쓰고 만들어낸 기사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매 순간 취재의 원동력이었다. 덕분에 지금까지 꽤 행복하게 기자 생활을 하는 중이다. 이른바 '각을 세운' 기사에도 따뜻한 시선 '한 스푼' 정도는 담아낼 수 있게 되길 꿈꾼다.
4.0점1명참여
이윤석, 전다빈 외 3명
파지트
정치/사회
<책소개> 비상식에 맞서는, JTBC 탐사보도기자들의 뜨거운 현장 취재기 우리 시대에서 기자는 어떤 의미일까. 기레기, 기더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쓰이지만, 이들은 여전히 상식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취재하며 세상의 정의를 바로잡아 가고 있다. 때로는 밤을 새워 가며...
소장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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