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2. 업데이트
온공간연구소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도시 가꾸기에 관심과 이해를 함께하는 젊은 연구자 집단으로, 역사와 시간의 켜를 존중하는 공간계획을 지향합니다.
참여
온공간연구소
인디펍
에세이
<책소개> <우리가 슬쩍 본 도시> 시리즈는 도시를 공부하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를 둘러보고 느낀 단편적 인상에 대한 기록입니다. 2018년에는 ‘미국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표현되는 포틀랜드와 시애틀을 방문했습니다. 일주일의...
소장 10,000원
장옥연, 노수미 외 5명
<책소개> 올해는 '현대 도시계획의 출발점'이라 불리는 미국 뉴욕에 다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질서와 혼란, 대담함과 낯섦이 동시에 드러나는 이 도시의 다층적 결에 대한 인상들을 우리만의 기록을 넘어, 이곳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우리가 슬쩍 본 도...
4.7점6명참여
해외여행
<책소개> <우리가 슬쩍 본 도시> 시리즈는 도시를 공부하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를 둘러보고 느낀 단편적 인상에 대한 기록입니다. 올해는 ‘행복지수 1위 휘게의 나라, 살기 좋은 도시’로 얘기되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의 짧은...
소장 11,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