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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업데이트
이민 법무사 외에 무역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은퇴 후에는 한때 손주 돌보미로 바쁘게 살았으나 지금은 글쓰기에 행복하고 바람직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호주에서 거의 반백 년을 살다 보니 진정한 고향은 어디일까 하는 의혹도 짬짬이 들었으나 글을 쓴 이후 정체성이 분명해졌다. 한글과 함께하는 한 진정한 고향은 역시 한국이다.
참여
김수영, 김정인 외 5명
푸른길
에세이
<책소개> “언제부터인가 글이란 게 내게 짜릿한 매력으로 다가오더니 급기야는 나를 늦깎이 글 쓰는 할매로 마구 몰고 갔다!” 글쓰기로 뭉친 할머니들의 유쾌하고 진솔한 에세이 낯선 타국 시드니에서 글쓰기 하나로 뭉친 일곱 할머니의 유머러스한 에세이집 『시드니 할매’s 데카...
소장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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