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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5. 업데이트
10여 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국제교류교육원 전임연구원과 대학교 입학사정관을 거쳐 2017년부터 서원대학교(옛. 청주사범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의 다문화교육진흥위원과 부산시 다문화가족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참여
조형숙
산지니
정치/사회
<책소개> ‘외로운 아이들’, 방치된 다문화 교육 “외로워.” 7살짜리 아이의 혼잣말이다. ‘심심해’가 아니라 ‘외로워’여서 믿기지 않았다. (중략) 7살 아이도 외롭고 스무 살 청년도 외롭다. 그들이 외로운 이유는 자신이 주류집단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소장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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