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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업데이트
양개송에 관한 기록이 사서에 전혀 보이지 않으므로 자세한 생애를 알 길이 없다. 다만 ≪직재서록해제(直齋書錄解題)≫의 기록에 의하면, 그는 북제(北齊)에서 비서성정자(秘書省正字) 벼슬을 지냈고 북평[北平: 지금의 허베이 성(河北省) 루룽 현(盧龍縣)] 사람이며 수(隋)나라 초까지도 생존했었다는 정도만 알 수 있을 뿐이다.
참여
양개송
김장환 번역
지식을만드는지식
동양 고전문학
<책소개> ≪담수(談藪)≫는 북제(北齊) 때 양개송(陽玠松)이 지은 지인류(志人類) 필기 문헌 가운데 하나다. ≪담수≫에 대한 사지(史志)와 서지(書志)의 저록을 살펴보면 서명과 권수와 작자가 모두 일치하지 않는다. 한편 ≪수서(隋書)≫ <경적지(經籍志)·자부소설가류...
소장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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