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오애리

2023.07.26. 업데이트

오애리 _ 푸른여우가 본 세상(https://bluemovie.tistory.com)
신문사 기자로 국제부와 문화부 등에서 오랫동안 일한 뒤 지금은 꾸준히 책을 쓰고 옮기고 있다. 국제 문제와 역사, 생태와 문화 이슈에 관심이 많다. 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의 역사적인 맥락을 전하고 인문사회학적인 이해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사회를 달리는 십대: 국제외교』, 『모든 치킨은 옳을까?』를 썼고, 영화감독 마이클 무어의 『세상에 부딪쳐라 세상이 답해줄 때까지』와 놈 촘스키의 『정복은 계속된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구정은 _ OdleOdle Magazine(https://ttalgi21.khan.kr)
신문기자로 오래 일했다. 분쟁과 테러, 재해에 대한 국제 기사를 많이 썼다. 그럴수록 강한 것보다는 힘없고 약한 것에, 글이든 물건이든 쓰는 것보다는 안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앞으로는 평화와 인권과 환경과 평등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을 썼고, 공저에 『10년 후 세계사』, 『10년 후 세계사 두 번째 미래』, 『과학을 달리는 십대: 스마트 테크놀로지』, 『지구의 밥상』 등이 있다.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을 옮겼다.

<성냥과 버섯구름> 저자 소개

오애리 작품 총 5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