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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업데이트
칼럼작가, 소설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으며 직업은 편집자다. 단편집 《몇 번이나 생각난 사람(屢次想起的人)》, 《오후에 소행성이 떨어졌다(小行星掉在下午)》, 《미로원(迷路員)》을 출간했다.
2.5점2명참여
구스, 녠위 외 14명
김이삭 번역
아작
SF 소설
<책소개> 봄처럼 우리에게 온 중국 소설의 미래 처음으로 중국 밖으로 소개되는 중국 여성 작가, 논바이너리 작가들만의 정상급 SF 18편! “중국에서도 SF는 여전히 새로운 장르지만, 온갖 새로운 방식으로 독자를 사로잡을 것이며 세상의 미래를 끊임없이 생각해보...
소장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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