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1. 업데이트
198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5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판화 작업을 한다. 글과 그림 너머 민우 월드를 만드는 게 꿈이다.
참여
김기형, 김민우 외 5명
은행나무
시
<책소개> “당신을 만나자 모든 것이 불분명해졌다” 7인의 젊은 시인들이 들려주는 ‘만남’의 순간들 매일 만나는 일상에서 설렘과 떨림을 느끼고 싶다면, 반짝이는 감각과 신선한 사유를 되찾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시를 읽어야 할 때다. 김기형, 김민우, 김연필, 문보영...
소장 5,3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