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영국
- 출생 1709년
-
경력
저널리스트, 극작가
동인도회사 관리
터키 이즈미르 주재 영사
존 클릴랜드 프로필
2023.09.05. 업데이트
1709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터키 이즈미르 주재 영사로 근무했고 동인도회사 관리로도 재직했던 클릴랜드는 나중에 부랑자가 되어 여기저기 떠돌다가 채무자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감옥 안에서 그는 20기니의 원고료를 받고 <패니 힐>을 썼다. 원본이 출판되자 즉시 금지되었고 클릴랜드는 추밀원에 소환되었다. 그는 자신의 극빈 상태를 호소해 유죄판결은 면했다. 그의 재주가 특별하다고 생각한 그랜빌 경(Lord Granville)은 그 재주를 더 좋은 데 쓰라며 1년에 100파운드의 연금을 받도록 해주었다. 그 후 그는 저널리스트이자 극작가가 되었고, 아마추어 문헌학자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