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23.09.22. 업데이트
건국대학교 철학과 강사로 있으면서 예술과 미학을 공부한다. 〈‘탄츠테아터’, 해방을 위한 감성적 기억으로서 예술〉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예술과 비평의 실천성에 주목하여 20세기 독일 비판이론의 미학적 성찰을 연구주제로 삼고 있다. 또한 공연예술 현장에서 무용평론가로 활동하며 산문집 《춤, 말하다》(2013)를 출간하는 등, 주로 작품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글을 쓴다.
참여
김성민, 박민철 외 8명
동녘
인문
<책소개> “철학은 앎의 학문이 아니라 사유의 학문이다!” 세계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사유의 힘 ‘한국적인 문제’의 실천적 대안을 찾아가는 대화의 철학 ‘철학을 한다’고 하면 홀로 자기만의 세계에서 탐구에 몰두하는 고독한 학자의 이미지를 떠올릴지도 모르지만 공자의 『...
소장 14,000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